전체 글67 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DAY44 6-5 나만의 굿즈로 수익화하는 방법사실 굿즈 제작이라고 하면 뭔가 엄청 복잡할 것 같았는데 생각보다 기본적인 것부터 시작하면 된다는 느낌이었다. 특히 일러스트 페어에서 많이 판매되는 굿즈 몇 가지를 중심으로 설명해줘서 현실적인 내용이라 좋았다. 예전에 스티커 한번 만들어보겠다고 지랄염병을 했던 기억이 있는데 설명만 들으면 너무 간단하다,, 뭐지ㅎ ㅋㅋㅋㅋ 먼저 떡메모지 만드는 방법을 알려주셨다. 간단하게 메모하는 용도라서 너무 복잡한 그림보다는 옅은 배경이나 줄을 넣어서 메모하기 편하게 디자인하는 게 좋다고 한다. 보통 80mm 메모지를 만든다면 재단 여유 때문에 83mm 정도로 캔버스를 잡고 작업한다고 했다. 인쇄물이기 때문에 해상도는 300으로 맞추고 색상 모드는 CMYK로 설정해야 한다는 것도 다.. 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DAY43 6-4 오프라인 일러스트 페어 참가 방법 사실 이모티콘 작가 하면 그냥 온라인에서 작업하고 끝이라고만 생각했는데 오프라인 행사도 꽤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한다. 일러스트 페어에는 몇 만 명씩 방문한다고 하니 캐릭터를 직접 홍보하기에는 좋은 기회가 될 수 있다고 했다. 무엇보다 사람들 반응을 바로 볼 수 있고 피드백을 직접 들을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인 것 같다. 대표적인 페어로는 서울 일러스트 페어, K 일러스트 페어, 서울 일러스트 코리아가 있다고 한다. 특히 서울 일러스트 페어는 참여 신청이 열리면 하루 만에 마감될 정도로 인기가 많다고 해서 조금 놀랐다. 유명한 작가들도 많이 참여한다고 한다. 처음 참가한다면 작은 규모 부스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다고 했다. 내가 그런걸 할 수 있을까..? 만약 유명해.. 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DAY42 6-3 인스타그램을 활용해 꾸준히 사랑받기캐릭터를 꾸준히 알리는 방법에 대한 내용이었다. 요즘 이모티콘 작가들 보면 출시 전에 이미 SNS에서 팬층이 있는 경우가 많다고 하는데 그 이유를 조금 알 것 같았다. 인스타는 시작하기도 쉽고 꾸준히 활동하면 자연스럽게 고정 팬이 생길 수 있다고 한다. 나도 인스타툰 해보고싶었는데 한번 잘 생각해봐야겠다. 강의에서 가장 많이 강조한 건 소통이었다. 그림만 올려놓고 끝이 아니라 댓글이나 DM으로 팬들이랑 계속 이야기해야 한다는 것! 스토리로 질문 받기 같은 것도 좋다고 했다. 그렇게 해야 사람들이 캐릭터에 더 애정을 느낀다고 한다. 이모티콘 작가들이 보통 올리는 콘텐츠도 몇 가지 소개해줬다. 캐릭터 일러스트는 기본이고 배경화면도 많이 만든다고 한다. 휴대폰 꾸미는.. 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DAY41 6-2 다른 작가님과 협업하는 노하우이모티콘 작업은 보통 혼자 하는 경우가 많다고 생각했는데 아이디어는 있는데 그림이나 작업 능력이 부족한 경우에는 협업도 충분히 방법이 될 수 있다고 한다. 협업 파트너를 찾는 방법도 생각보다 단순했다. 마음에 드는 작가가 있다면 인스타 DM으로 조심스럽게 제안을 해볼 수도 있고 네이버나 다음에 있는 이모티콘 제작 카페 같은 커뮤니티에 글을 올려서 파트너를 찾는 방법도 있다고 했다. 강의에서 가장 강조했던 건 계약서였다. 그냥 말로만 정하고 시작하면 나중에 수익이나 저작권 문제로 갈등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특히 캐릭터나 지식재산권이 걸려 있는 작업이라서 더 중요하다고 했다. 가능하면 관련 전문 변호사에게 상담을 받아서 계약서를 작성하는 게 좋다고한다. 계약.. 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DAY40 6-1 네이버OGQ 등 다른 플랫폼으로 수익화하기이번 강의에서는 카카오 말고도 이모티콘을 올릴 수 있는 다른 플랫폼들을 배웠다. 네이버 OGQ 마켓, 모히톡 이렇게 두가지였다. 네이버 OGQ는 블로그만인줄 알았는데 네이버 카페랑 블로그랑 soop이라는 방송에서도 사용한다고 한다. 그리고 위클리미션이 밴드길래 밴드도 살펴봤는데 밴드 스티커도 여기로 제안하는듯? 내가 만든 이모티콘이 그런 용도로 사용 될 수 있을까싶지만 이번 위클리 미션이 그거니까 일단은 해봐야징,,, 네이버 카페나 블로그는 카카오톡처럼 빠르게 대화하면서 쓰는 이모티콘이 아니라 글이나 댓글에 들어가는 경우가 많아서 짧은 텍스트나 한눈에 보이는 표정이 중요하다고 한다. 네이버 블로그는 여행 화장품리뷰들 이런것들이 많아서 하나의 컨셉을 잡아서 .. 탈잉 김나무 이모티콘 챌린지 DAY39 5-5 미승인을 승인으로 바꾸는 노하우 전 강의와 좀 겹치는 내용이 많은듯? 그래도 후기를 쓰자면,, 미승인이 끝이 아니라는 것. 실제로 미승인 받은 이모티콘을 네이버 OGQ 마켓에 올렸는데 반응이 좋아서 다시 카카오톡에 제안했더니 선 굵기만 조금 수정하고 바로 승인된 사례도 있었다고 한다. 물론 선만 두껍게 바꾸면 된다는 얘기는 아니고 결국 내 작업을 제대로 분석하는 눈이 중요하다는 뜻이다.강의에서 나온 팁 중 기억에 남는 건 시안 순서였다. 처음부터 재미있는 시안을 앞쪽에 배치하는 게 좋다고 한다. 여러 개를 한 번에 보게 되니까 첫인상이 중요하다는 것. 그리고 캐릭터 구도가 너무 비슷하면 재미가 떨어지니까 동작이나 각도를 다양하게 보여주는 것도 필요하다. 소품이나 색을 활용해서 한눈에 봤을 때 다양.. 이전 1 2 3 4 ··· 12 다음